전열교환기 배관 시공은 본체와 각 실을 잇는 급기·배기 경로를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배관 길이와 분기 수에 따라 반나절에서 1일이 걸리며, 결로·누수를 막는 단열 마감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 시공 안내
본체 위치에서 각 실까지의 최단 경로를 우선 검토하되, 구조상 우회가 필요하면 기존 매립 배관이나 천장 속 여유 공간을 활용합니다. 분기 수가 많을수록 풍량 손실이 커지므로 경로 설계 단계에서 미리 계산합니다.
배관 연결부는 이탈·누기를 막기 위해 이중으로 고정하고, 외기와 맞닿는 구간은 결로 방지용 단열재로 감쌉니다. 외벽을 관통하는 구간은 방수 코킹으로 마감해 빗물 유입을 막습니다.
배관 연결이 끝나면 각 분기의 풍량을 실측하고, 연결부 누기 여부를 확인한 뒤 인계합니다. 서울·경기·인천 전역 무료 방문견적을 제공합니다.
# 방식 비교
| 항목 | 신규 배관 시공 | 기존 배관 재활용 |
|---|---|---|
| 표준 소요시간 | 반나절~1일 | 2~4시간 |
| 공사 범위 | 천장·벽체 매립 전 구간 | 연결부·단열 보강 위주 |
| 적합한 현장 | 신축, 배관이 없는 현장 | 기존 덕트가 있는 리모델링 |
# 핵심 체크리스트
# 시공 현장



# 관련 시공 가이드
# 자주 묻는 질문
네, 본체 교체 없이 배관 경로 변경이나 연결부 보강만 별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공사 범위만 안내해 드립니다.
배관이 길어지고 분기가 많아질수록 풍량 손실이 커질 수 있어 경로 설계 단계에서 최단 거리를 우선 검토합니다. 부득이하게 길어지는 구간은 본체 용량을 함께 조정해 안내해 드립니다.
외기와 맞닿는 배관 구간에 단열재를 감싸 온도차로 인한 결로를 막습니다. 외벽 관통부는 방수 코킹으로 마감해 빗물 유입과 결로를 함께 예방합니다.
분기 수와 경로 길이에 따라 다르며 신규 배관은 반나절~1일, 기존 배관 재활용은 2~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현장 실측 후 정확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연결부는 이중 고정 후 시운전 단계에서 누기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인계합니다. 하자가 발견되면 재방문해 보강 조치합니다.